폐차하고 자동차 구매를 위해 물망에 올라온 차들이 아반떼, 포르테, 쏘나타, SM5, 투싼 이였는데 어쩌다 저쩌다 보니 꽁돈이 생기는 바람에 싼타페로 업그레이드 되어서 싼타페 오너가 되었습니다. 모델명은 싼타페 2.2 MLX 이며 자동차 인수는 3월 1일.
처음 몰아본 느낌은 역시 조금 시끄럽고 (이전 슈마에 비하면 많이 조용하지만 쏘나타 같은 느낌은 확실히 아닌듯) 반응이 좀 느린듯한데 이것은 디젤 엔진 특성인지 아니면 아직 길을 덜 들여서 인지 모르겠음. 1999년식 슈마를 타다 2009년식 싼타페를 타니 확실히 차 모는 느낌이나 내장은 확연히 좋더군요.
1000-2000km까지는 급가속, 급제동하지 않고 고속주행 되도록 삼가하면서 차 길들이기 고고.






